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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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캡틴’ 기성용, 부상으로 월드컵 아웃… 독일전 결장 ‘확정’



신태용호의 주장 기성용(스완지시티)의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예선 독일전 결장이 확정됐다. 만에 하나 16강에 진출에 성공하더라도 경기에 나설 수 없다.

기성용은 24일 자정(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2018 러시아월드컵 F조 조별리그 2차전 경기 막판 상대 선수의 반칙으로 부상을 당했다.

비록 팀은 1대2로 패했지만 중앙에서 볼 배급을 통해 공격을 조율하며 주장으로서 선수들을 다독이는 모습은 칭찬을 받기 충분했다. 다리를 절뚝이는 상황에서도 교체 카드 3장을 모두 소진해 이를 악물고 마지막까지 뛰는 모습은 강한 인상을 남겼다.

기성용은 경기 후 왼쪽 종아리를 다친 것으로 확인돼 목발에 의지한 채 믹스트존을 빠져나가야 했다. 양해를 구하고 기다리던 취재진과 인터뷰도 사양했다.



베이스캠프인 상트페테르부르크로 돌아간 기성용은 곧바로 정밀검사를 받았다. 검진 결과 종아리 연좌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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