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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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함께 모여 만드는 지역 커뮤니티의 중심, 마을부엌

스웨덴의 스톡홀름의 경우 1인 가구가 60%를 차지하고 있다. 1인 가구의 대안 중 하나로 협동주거인 코하우징(Collaborativehousing)이 각광받고 있는데, 툴스투간(Tullstugan) 도스톡홀름에 있는 수십 개의 코하우징 중 하나다. 아파트 2층에는 공동부엌과 공동식당이 있는데, 이곳은 같이 사는 60여 가구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일주일 중 하루에 보통 3명 정도가 약 50인분의 식사를 준비하는데, 참여자는 2~3주에 평균 1회 정도 저녁준비에 참여해야만 한다. 요리 당번을 돌아가면서 하면 주 중에는 저녁식사를 매번 준비하지 않으니 편리하다. 또한 거주자와 같이 저녁식사를 하게 되니 자연스럽게 커뮤니티가 형성되고, 이는 각자 가지고 있는 재능과 경험을 나누는 친목모임의 활성화로 이어진다. 1994년 설립 이후 20여 년 동안 이러한 문화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오고 있다. 스톡홀름의 툴스투간은 마을부엌의 여러 형태 중 하나로 먹거리 문제와 커뮤니티 형성, 그리고 그 속에서 개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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