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5 month ago

두차례 물에 뛰어들어 일가족 4명 구조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사는 직장인 최현호(41)씨는 작년 7월 31일 물에 빠진 일가족 4명을 구했다.

그날 하늘에서는 시간당 5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최씨는 오후 6시쯤 수영장에 간 작은딸을 데리러 차를 몰았다. 침수된 지하차도 근처를 지나는데 흰 자동차가 지붕만 내놓고 있는 것이 보였다. 가까이 가보니 물에 잠긴 차 주위로 어린 여자아...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