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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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3 months ago

해리 케인 해트트릭…잉글랜드, 파나마 6-1 대파

월드컵 본선 무대를 처음 밟은 파나마는 ‘축구종가’의 상대가 되지 못했다. 잉글랜드는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25·토트넘)의 해트트릭(페널티골 2개 포함)을 앞세워 6-1 대승을 거두고 2연승으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24일 오후(현지시각)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G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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