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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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제천 화재참사 6개월, 여전한 대형화재 불씨

참사 재발 가능성 높은 다중이용시설

제천 참사 6개월이 다 되어 가던 지난 18일 오후, 제천 시내 다중이용시설물 중 큰 편에 속하는 ㄱ빌딩을 찾아갔다. 8층 건물 안에는 병⋅의원 등 의료시설이 몰려 있어 환자와 가족 등 많은 사람이 드나들고 있었다. 일부 병원에는 입원 환자도 있어 야간 상주인구도 적지 않아 보였다.

대형참사가 발생했던 하소동 스포츠센터와 같은 대형 다중이용시설이라 참사 후 소방 점검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제천시청 건축과에 전화를 걸었다. 건축과 담당자는 하소동 참사 이후 제천 시내 다중이용시설물들을 점검해 문제가 된 복도의 물품 적재나 무단 증축과 관련한 사항을 점검하고 시정명령을 내렸다 고 밝혔다.

단비뉴스 취재팀이 둘러본 ㄱ건물도 제천시청 건축과로부터 시정명령을 받은 불법 증축 건물이었다. 불법증축이 문제가 되는 것은 평상시에도 붕괴위험 등 대형사고 가능성이 있는 데다 화재가 발생하면 열로 약해진 골조가 불법증축으로 늘어난 하중을 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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