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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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경찰 “강진 실종 여학생 추정 시신 부검 통해 살해 여부 밝힐 것”

전남 강진군 한 야산에서 실종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알몸에 머리카락이 없는 상태로 8일만에 발견됐다. 24일 전남경찰청과 강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실종된 A(16)양으로 추정되는 시신은 이날 오후 2시53분께 강진군 도암면 한 야산 정상 인근에서 발견됐다. 이 시신은 알몸 상태로 심하게 부패됐으며, 머리카락도 대부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실종 당일 A양이 살해당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특히 16일 오후 2시부터 5시 사이 A양과 일부 동선이 겹쳤던 A양 아버지 친구 B(51)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다각도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 B씨의 차량은 시신이 발견된 야산 아래 농로에서 같은 시간대 2시간40여 분 정도 머물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다음은 이날 오후 강진군 한 마을회관에서 언론 브리핑을 연 이혁 강진경찰서장과의 일문일답. - 사체 주변에서 발견된 물건은. “현재로서는 옷가지가 발견된 것은 없다. 변사자 것으로 추정되는 립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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