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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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강진 여고생 추정 시신, 험준한 산 정상 부근서 발견… “공범 있을 수도”



경찰이 ‘전남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에 공범이 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 실종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험준한 산 정상 부근에서 발견됐기 때문이다. 유력 용의자였던 ‘아빠 친구’가 야산이 있는 마을에 머무른 시간을 감안했을 때 혼자서 시신을 옮기기 어려웠을 것이라는 게 경찰의 분석이다.

시신은 24일 오후 2시53분쯤 강진 도암면 지석리 인근 매봉산 정상부 부근 비탈진 숲에서 알몸 상태로 경찰 체취견에 의해 발견됐다. 정확한 발견 지점은 정상을 넘어 50m 정도 내려와야 하는 곳이다. 정상은 오르막 경사가 70~80도 정도에 달하고 내리막길도 매우 험하다.

용의자 김모(51)씨는 실종 여고생인 A(16)양의 휴대전화 발신 신호가 마지막으로 잡힌 16일 오후 지석리에 드나든 것으로 확인됐다. 김씨의 차량은 매봉산 밑 농로에 2시간40여분 정도 머물렀다. 시신이 발견된 지점에서 산길로 1㎞ 정도 떨어진 곳이다. 경찰에 따르면 성인 걸음으로 20~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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