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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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美 상원의원 “트럼프, 무역확장법 232조 사용은 권한남용”

밥 코커(테네시주·사진) 미국 공화당 상원 외교위원장이 24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을 “권한 남용”이라고 비판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공개적으로 대립각을 세워온 코커 위원장은 최근 의회의 사전승인 없이는 관세를 부과할 수 없도록 하는 법안 추진을 주도하는 등 보호무역주의 정책에 제동을 걸고 있다. 코커 위원장은 이날 미국 CBS 방송 ‘페이스 더 네이션’에 출연해 “모든 상원의원이 (대통령의) 관세 실행 권한의 광범위한 사용을 우려하고 있다”며 “의회는 대통령의 관세부과 권한을 견제하는 법안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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