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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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 한국 문화 전진기지 만든다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28일 오후 2시(현지 시간) 뉴욕 맨해튼 32번가에서 ‘뉴욕코리아센터 건립 착공식’을 개최한다. 해문홍은 재외한국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한국콘텐츠진흥원 해외지사 등 문화예술 유관기관을 한곳에 입주시켜 종합적(원스톱) 융 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리아센터를 2006년부터 세계 주요 거점지역에 설립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2006년), 북경(2007년), 상해(2007년), 동경(2009년), 파리(2018년 12월 완공 예정)에 이어 여섯 번째로 뉴욕에 코리아센터가 들어선다. 총 77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뉴욕코리아센터 건립 공사는 2020년 7월까지 2년간 진행된다. 연면적 3212㎡,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건물에 뉴욕문화원, 관광공사 뉴욕지사, 교육원이 입주하고, 내부에는 공연장(176석)과 전시실, 도서자료실, 강의실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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