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6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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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국토부-LH, 파라과이 공무원에 스마트시티 노하우 전수

아시아투데이 홍선미 기자 =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파라과이 공무원에게 스마트시티 개발 경험을 전수한다. LH는 파라과이 주택청(SENAVITAT) 등 8명의 고위 공무원 대표단을 대상으로 25일부터 29일까지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개도국의 정책담당 고위급 인사와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해 ‘2018 개도국 고위 공무원 초청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의 바냐도 수르(Banado Sur) 지역은 5000가구 이상의 무허가 판자촌이 자리 잡고 있는 파라과이 강 주변의 상습 범람지역이다. 파라과이 정부는 이 지역을 신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계획 중이지만 도시개발 전담조직이 부재하고, 개발 경험이 부족해 우리 정부가 체계적인 도시개발에 대한 연수를 제공하게 됐다. 국토교통부와 LH는 이번 파라과이 고위 대표단의 방한연수를 도시주택 분야 전문가 강의와 동탄·분당 현장 견학 등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파라과이 정부의 도시개발 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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