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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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6 month ago

일본 > 콜롬비아 > 폴란드… 혼돈의 월드컵 H조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H조는 혼란에 빠졌다. 톱시드 국가인 폴란드는 가장 먼저 탈락했고, 최약체로 평가됐던 일본이 뜻밖의 선전으로 세네갈과 함께 공동 1위를 유지하고 있다. 16강 진출을 낙관했던 콜롬비아도 생존을 장담할 수 없다. 판세는 혼돈 그 자체다.

H조 판세를 혼탁하게 만든 주인공은 일본이다. 일본은 25일(한국시간) 오전 0시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세네갈과 2대 2로 비겼다. 달아나는 세네갈을 끈기 있게 뒤쫓아 기어이 승점 1점을 확보했다. 1차전이 열린 지난 19일 모르도비아 아레나에서는 콜롬비아를 2대 1로 격파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일본은 지금 1승1무(승점 4·골 +1)로 전적·득실점이 같은 세네갈과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다. 당초 H조 최약체로 평가됐지만 남미·아프리카의 강자들을 상대로 2골씩 넣는 화력을 선보이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짜임새 있는 패스와 훈련된 세트플레이, 중요한 순간마다 득점에 성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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