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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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1 days ago

[월드컵] H조 판도 흔든 일본, 아시아 자존심 지키나

일본의 16강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일본은 25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예카테린부르크아레나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2018년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에서 2대2로 비겼다. 일본은 세네갈과 함께 1승1무(승점 4점)를 기록하며, H조 공동 1위에 올라있다. 골득실 차도 +1로 같다. 이어진 H조 2차전에서 콜롬비아가 폴란드를 3대0으로 완파했다. 콜롬비아는 일본과의 1차전에서 패한 뒤 자존심을 지켰다. 1승1패로 뒤를 잇고 있다. 폴란드는 2패로 16강 탈락이 확정됐다. 이제 남은 세 팀이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일본은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고 있다. 지난 19일 콜롬비아전에선 다소 행운이 따랐다. 콜롬비아 미드필더 카를로스 산체스가 전반 3분 만에 핸드볼 반칙으로 퇴장을 당했다. 일본은 접전 끝에 후반 28분에 터진 오사코 유야의 결승골을 앞세워 2대1로 이겼다. 역대 월드컵에서 아시아 국가가 남미 국가를 상대로 거둔 첫 승이었다. 상대 퇴장으로 경기를 유리하게 풀어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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