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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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3 months ago

이인규 “원세훈, 임채진 총장에 ‘노무현 시계 수수, 언론에 흘러달라’ 제안”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 수사를 이끌었던 이인규(60)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이 ‘논두렁 시계 보도’는 국가정보원 소행이라고 다시금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원세훈 당시 국정원장이 임채진 당시 검찰총장에게 노 전 대통령 쪽의 시계 수수 사실을 언론에 흘려달라고 요청했다가 거절당했고, ‘시계 수수 의혹’ 보도가 나간 뒤에는 국정원에서 거짓 해명을 요청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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