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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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빅뱅 지드래곤, 특혜 입원 논란? YG는 여전히 묵묵부답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특혜 입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입장을 내놓지 않는 상태다. 25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지난 4월 5일 군 자대배치 이후 약 20일 가량을 병원에서 보냈다고 보도했다. 또한 현재 입원 중인 국군양주병원에서 소령이나 중령이 사용할 수 없는 대령실을 이용하고 있다고도 알렸다. 일반 사병인 지드래곤이 에어컨, 냉장고, TV가 있는 대령식을 홀로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5월에 발목불안정증 을 진단 받았고 민간 병원에서 수술을 했다. 이때 9박 10일의 병가를 얻었다. 6월에도 발목 통증을 호소해 병가를 냈으며 국군양주병원 대령실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묵묵부답으로 일관 중이라 진실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월 27일 입대, 4월 5..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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