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0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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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가스레인지보단 전기레인지 …전자랜드, 상반기 전기레인지 판매 전년 대비 18% 성장

아시아투데이 김지혜 기자 = 전자랜드프라이스킹은 올들어(1월1일~6월19일) 전기레인지 판매량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8% 성장했다고 25일 밝혔다. 2017년 전기레인지 판매량이 전년 대비 36% 증가한 것과 비교해 볼 때 2018년 상반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음에도 2017년 전체 판매량의 53%에 해당하는 수량이 판매된 셈이다. 전기레인지와 가스레인지의 판매 비중도 점차 변화하고 있다. 전기레인지와 가스레인지 두 제품이 차지하는 판매 비중을 살펴보면 전기레인지가 2016년 22%를 차지했으나 2017년에는 28%, 2018년 현재 34%까지 성장했다. 전자랜드는 조리 시 미세먼지 발생을 줄여주고 일산화탄소와 같은 유해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실내공기를 오염시키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고객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전기레인지는 불이 없기 때문에 실내온도를 덜 올리고 시원하게 요리할 수 있어 여름에 더 인기”라면서 “깔끔하고 편리한 것은 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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