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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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논란의 지도자 아웅산 수치, 미얀마 여당총재 재선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미얀마의 실권자 아웅산 수치가 국정 수행을 둘러싼 안팎의 논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력기반인 여당 민주주의민족동맹(NLD)내 입지를 재확인했다. 25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NLD는 전날 총회를 마감하면서 투표를 통해 수치를 총재로, 수치가 사실상 임명한 윈 민트 대통령을 부총재로 각각 재선출했다. 이로써 수치는 국정 수행 능력을 둘러싼 안팎의 비판과 논란에도 불구하고 굳건한 당내 입지를 재확인한 셈이다. 수치는 2015년 총선에서 NLD의 압승을 주도했고 이듬해 미얀마에 반세기만의 문민정부를 출범시켰다. 군부가 제정한 헌법 때문에 대통령이 될 수 없었지만 국가자문역 이라는 초헌법적인 자리에 올라 미얀마를 통치하면서, 민주화와 인권 개선, 경제 재건 등의 장밋빛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러나 수치의 문민정부는 정치, 경제 분야의 개혁을 이끌지 못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수치는 문민정부의 최우선 과제로 소수민족과의 평화협상 체결을 제시했지만, 군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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