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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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양주시 ‘감악문화 정원’ 주민이 직접 가꾼다

[양주=강근주 기자] 양주시 신산체육공원 일원에 조성되는 ‘감악문화 정원’ 가꾸기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끈다. 25일 양주시에 따르면 이번 ‘감악문화 정원’ 가꾸기는 남면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정원사 양성교육 일환으로 주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프로젝트로 기획했다. 주민위원회는 주민이 정원사가 되어 신산체육공원, 신산시장, 면사무소로 연결되는 플랜트 정원을 직접 가꾸는 등 아름답게 변화하는 거리를 통해 애향심을 고취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감악문화 정원 가꾸기를 통한 플랜트 정원 내 꽃 심기는 단순히 꽃을 심는 것을 넘어, 주민 스스로 두 종류의 꽃을 최적의 배치와 색감을 살려 디자인한 후 식재하는 등 높은 성취감을 보였다. 이상돈 남면장은 25일 “위원회와 주민이 아름다운 감악문화 정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올해 감악문화 축제의 내방객에게 확실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kjoo0912@fn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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