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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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부산시, 재난안전산업 지역 신성장산업으로 육성…산업부 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 유치

부산/아시아투데이 조영돌 기자 = 재난 및 재해를 예방하고 관련 산업의 기술협력과 교류의 컨트롤타워가 될 재난안전기술 상용화 플랫폼이 부산에 들어선다. 부산시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187억원을 투입, ‘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를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전국 최초로 2015년 8월 안전산업전담팀을 신설하고, 2016년 11월 재난안전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재난안전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부산시 재난안전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왔다. 이번 ‘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 유치에 따라 안전산업을 지역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안전산업의 세계 시장규모는 2013년 기준으로 2800억 달러이며, 이후 연평균 6.7%씩 성장하면서 2023년에는 54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전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안전산업 육성을 위해 안전제품 기술개발 시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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