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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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부천시, 내달 10일부터 치매어르신 지문 사전등록

부천/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경기 부천시가 지역에 거주하는 치매어르신의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으로 인한 가족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다음 달 10일부터 ‘치매어르신 지문 사전등록 사업’을 진행한다. 25일 부천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최근 원미권역 치매어르신의 실종을 예방하고 어르신이 실종됐을 경우 신속한 발견을 위해 원미·소사·오정경찰서와 ‘지문 사전등록 업무협약’을 체결, 치매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협약으로 기존 경찰서와 지구대, 파출소에서만 시행하던 치매어르신 지문 사전등록을 부천시 각 권역별 치매안심센터(부천시·소사·오정)에서도 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치매어르신이 실종되면 등록된 치매환자 정보가 경찰서 시스템으로 전송돼 신속한 발견으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난해 12월 개소해 운영 중인 부천시·소사·오정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상담, 치매조기검진, 치매치료관리비 지원뿐만 아니라 치매노인 실종예방을 위한 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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