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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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산림청, 정선 알파인 경기장 붕괴위험 지표변위 모니터링 추진

대전/아시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 2018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으로 사용된 강원 정선군 알파인 경기장이 국가안전대진단에서 집중호우 시 붕괴위험이 있다는 조사결과에 따라 산림청이 대책마련에 본격 나섰다. 산림청은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정선 알파인 경기장에 지표변위를 감지할 수 있는 계측기를 설치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3월 정선 알파인 경기장 국가안전대진단에서 사면 안정성, 토석류 시뮬레이션 검토를 실시올해 집중호우 시 붕괴 위험이 있다고 판단했다. 지표변위 계측기는 국가안전대진단 후 대책마련 차원에서 설치되는 것으로, 위험구간과 계측기 설치 위치 선정을 위해 지난달 1차 응급조사가 진행됐다. 경사계·가속도계·함수비계로 구성된 계측기는 붕괴위험성이 높은 곤도라 중간스테이션과 활강 연습코스 하부 사면구간 등 총 6곳에 설치됐으며, 시스템 테스트 등을 거쳐 이날부터 정상 운영된다. 각 기관 담당자는 PC와 앱을 통해 계측 값..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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