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4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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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6 month ago

서울시 광진구 치매어르신 지문사전등록

아시아투데이 정기철 기자 = 서울 광진구 치매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치매 어르신 실종예방 지문사전등록’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청 시스템에 치매어르신의 지문·사진·보호자 연락처 등 신상정보를 미리 등록하면 실종 때 신속히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구는 이번 지문사전등록을 위해 광진경찰서와 협업을 맺었으며 경찰청 지문사전등록시스템 접근 권한을 부여받고 지문스캐너 등 지문인식사전등록 장비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경찰서, 파출소 등에서만 가능했던 지문사전등록을 광진구치매안심센터(중곡종합건강센터3층)에서도 가능하다. 등록을 희망하는 어르신이나 보호자는 치매 어르신의 주민등록등(초)본·치매진단서·보호자 신분증을 갖고 광진구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등록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치매지원센터(전화 : 450-1381~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치매 및 치매 고위험 조기발견을 위한 조기검진과 저소득치매 어르신에게 원인확진검사비 및 치매약제비를 각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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