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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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지역 부동산도 양극화..미분양 속출해도 신도시·택지지구는 활기

수도권과 지방 부동산에서도 양극화가 진행되며 전반적인 침체 속에서 신도시 택지지구 등 일부만 활기를 보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5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인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평택, 인천, 제주 등은 도시 전체로 미분양 물량이 쌓이고 집값이 떨어지고 있지만 지역 내 신도시와 택지지구는 청약이 몰리면서 집값이 오르는 양극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 인포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의 경우 4월 말 기준 미분양이 1080가구로 경기도에서 5번째로 많다. 준공 후 팔리지 않은 집도 155가구에 달한다. 미분양 사태에 마이너스 프리미엄 에 새 집을 넘기는 경우도 있다. 4월 입주에 들어간 한 아파트는 분양가보다 2000~3000만원 낮은 가격에 매물로 나오고 있다. 반면 같은 평택임에도 고덕신도시는 활기를 보이고 있다. 고덕신도시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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