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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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김동철, 원내대표 임기종료…“선거제도 개혁 못해 아쉬워”

김동철 바른미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25일 “원내대표로 있으면서 이루지 못한 것이 있다. 특히 선거제도 개혁 완성시키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며 “여야 4당 모두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에 대해 아직까지 다른 말씀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후임 원내대표가 이것을 꼭 관철시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새 원내대표 선출을 위해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자신의 원내대표 임기를 마치면서 “방송법과 특별감찰관법도 여야 원내대표간 실질적 합의가 있었지만 아직까지 통과되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경제와 민생을 위한 서비스산업발전법과 규제프리존법 등도 아직 통과되지 못하고 있고 국회선진화법은 21대 국회 시행 목표로 20대 회기 안에 통과시키기로 합의한 상황에서 아직 처리는 못되고 있다”며 “차기 원내지도부에 너무 무거운 책임을 맡겨드리는 것 같아 송구스럽다”고 언급했다. 김 위원장은 “바른미래당은 하반기 국회에서 다당제 시대를 주도하고 다당제 구조를 지켜내야 하는 막중한 책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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