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4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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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한여름 무더위에 일사병, 열사병 조심해야



25일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여름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일사병과 열사병 등 온열질환의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25일 온열질환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열로 인해 발생하는 급성질환인 온열질환은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때 나타나는 두통, 근육경련, 의식저하 등이다. 일사병과 열사병이 대표적이며 방치할 경우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5년간(2013년~2017년) 온열질환 감시자료를 분석한 결과 총 6500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다. 이 중 40%(2588명)는 논밭이나 작업장 등 실외에서 12시~17시 사이에 온열질환을 겪었다. 이중 54명이 사망했으며 사망자의 75.9%(41명)은 50세 이상 장년층과 고령층이었다.
온열질환은 물 자주 마시기와 더운 시간대에 휴식하기 등 건강수칙을 준수하면 예방할 수 있다. 폭염 시 야외활동을 할 때에는 규칙적으로 수분을 섭취하고 어지러움이나 두통, 메스꺼움같은 초기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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