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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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아르헨티나, 사실상 無감독 체제로”

호르헤 삼파올리 아르헨티나 축구 대표팀 감독이 실권없는 ‘식물 감독’으로 오는 27일(한국시간) 나이지리아와의 D조 조별리그 3차전에 임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지난 24일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나이지리아와 경기에서 팀을 실질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르헨티나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1무 1패로 아직까지 승리가 없다. 아이슬란드와 1-1 무승부, 크로아티아에 0-3 참패를 겪은 후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호르헤 부루차가 대표팀 단장에게 이와 관련한 우려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루차가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아르헨티나 축구 원로 리카르도 히우스티도 “선수들이 팀을 결정한다. 이것이 팩트”라면서 “삼파올리가 감독으로 벤치에 앉겠다면 그래도 되지만 벤치에 앉지 않는다고 해도 문제 될 건 없다”고 말했다. 선수들이 삼파올리 감독의 경질을 요구했지만 아르헨티나 축구협회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내홍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는 모양새다. 아르헨티나는 나이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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