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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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6 days ago

김선하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 의향 없어, 얼굴보다 곡으로 [화보]

첫 번째 싱글 비나리는 에 이어 담시 , 꽃비 를 통해 아늑하고 따스한 감성을 전하는 싱어송라이터 김선하가 bnt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김선하는 생애 첫 화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감성적인 모습부터 모던한 무드까지 어려움 없이 소화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촬영이 끝난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음악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담담히 풀어냈다. 먼저 신곡 발매를 예고하며 그는 잔잔했던 기존의 곡과는 다르게 뮤지컬과 재즈의 분위기로 곡 안에 재밌는 요소가 많이 있을 것 같다 며 궁금증을 유발했지만 다소 준비가 늦어지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전하기도 했다. 발라드를 고집하고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는 차분한 성격이 강해서 그런지 곡을 써도 발라드가 많아 나오는 편이다. 하지만 발라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다 고 답했다. 가수를 꿈꾸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나서는 성격도 아니고 무대에 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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