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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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편의점 금융서비스 영역 무한확장 나선다

편의점이 1~2인가구 증가에 따른 대표 생활 인프라로의 자리매김을 위해 오프라인 금융플랫폼 구축에 나서고 있다. 은행 현금입출금기(ATM)를 활용한 단순한 금융서비스를 넘어서서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과의 제휴, 간편결제 연계 서비스 등 사업영역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25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편의점들은 은행은 물론 저축은행, 신용카드사 등 제2금융권 기업들과의 연계 서비스를 진행중이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이날 저축은행중앙회와 생활 속 금융서비스 확대와 상호간 이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진행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금융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통한 고객 서비스 증대 △고객의 일상에서 손쉽게 이용 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 개발에 협력하고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MOU에 따라 저축은행 체크카드 또는 현금카드를 보유한 고객은 GS25 ATM(CD) 중 ㈜효성티엔에스 기기 8500여대에서 출금 서비스 거래를 이용할 경우 수수료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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