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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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심석희 폭행 혐의 조재범 전 코치, 영장심사 출석…구속여부 이르면 오늘 오후 결정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한국 여자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한국체대) 등 선수들을 상습폭행한 혐의를 받는 조재범 전 국가대표팀 코치의 구속여부가 이르면 25일 오후 결정된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선의종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1시 조 전 코치의 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 필요성을 심리했다. 영장심사에 앞서 법원에 도착한 조 전 코치는 “때린 선수가 더 있진 않느냐” “폭행이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느냐” “심 선수에게 할 말은 없느냐” 등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반복한 뒤 안으로 향했다. 앞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상습 상해 혐의로 조 전 코치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 전 코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준비가 한창이던 지난 1월 16일 훈련 중 심 선수를 수십 차례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 2011년부터 지난 1월까지 총 4명의 선수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선수 4명 중 3명은 여자 선수다. 지난 18일 경찰에 출석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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