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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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7 days ago

사유리 “아이 꼭 낳고파, 노산 대비해 난자 냉동”

방송인 사유리가 최초 외국인 비행소녀로 출격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 사유리가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4차원 비행소녀’ 사유리의 비혼 라이프가 그려지며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이날 사유리는 “지금은 결혼보다는 연애를 하고 싶다. 그렇지만 아이는 꼭 낳고 싶다. 1979년생 양띠로, 일본 나이 38세이고 한국 나이 40세다. 나중에 나이 때문에 임신이 어려울까 걱정된다”며 냉동 난자 시술을 진행 중임을 밝혔다. 이어 “나이를 먹으니까 아이를 임신할 수 있을지 굉장히 걱정이 되더라. 그래서 노산에 대비해 건강할 때의 난자를 냉동 보관하고 있다. 당장 아이를 안 낳더라도,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고 난자를 보관하는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하는 게 낫다고 들어서 작년에 한 번 올해 한 번 난자 보관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사유리는 “요즘 같은 연령대 여성분들은 많이 공감을 하시더라. 건강한 난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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