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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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제주시 모 농협 조합장 ‘피감독자 간음 법정 구속

[제주=좌승훈기자] 제주지방법원은 25일 농협 하나로마트 입점 업체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제주시 모 농협 Y조합장(65)에 대해 징역 8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법원은 Y조합장에게 피감독자 간음 부분에 대해 유죄로 인정하고,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공소 기각 판결했다. 피감독자 간음이란 업무와 고용 등의 관계로 자신의 감독 하에 있는 사람을 위력으로 간음하는 행위를 말한다. Y조합장은 지난 2013년 7월 제주시 아라동 본인 소유의 과수원 창고에서 농협 하나로마트 입점 업체 여직원 A씨를 간음하고, 같은 해 11월 제주시내 주점에서 A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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