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6 month ago

뉴이스트W 백호 “8개월 공백, 걱정보다 기대·재미가 더 컸다”

 ▲ 사진=이승훈 기자 보이그룹 뉴이스트 W가 웰메이드 앨범을 만든 원동력은 무엇일까. 뉴이스트 W는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에서 새 앨범 후, 유(WHO, YOU)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앞두고 근황을 소개했다. 지난 8개월의 공백기에 대해 백호는 지난 2월 데자부 를 쓰면서부터 앨범 작업을 시작했다. 키워드 정리는 지난해 12월에 정리했더라. 8개월 동안 앨범 작업에 많이 집중했다 고 말했다. 이어 백호는 최근에는 운동도 했다 고 말했다. 렌은 다들 어깨 위주로 운동을 했다 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데자부 는 사이판에서 백호가 작업한 라틴팝 장르의 곡이다. 백호는 걱정이 아예 없지 않았지만, 그보다 어떤 반응을 해주실까 하는 기대감이 더 컸다. 앨범 준비하는 내내 재밌었다 고 기억했다. 라틴 팝 장르의 타이틀곡 데자부(Dejavu)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뉴이스트W

 | 

기대·재미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