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months ago

[투데이포커스]취임 1주년 김현미 국토부 장관 경기 부양 위한 부동산 정책 없다

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취임 1주년을 맞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의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김현미 장관은 주택·건설·교통 등 굵직한 현안을 맡는 부처의 장으로 여성으로서는 최초의 국토부 장관이다. 김 장관은 25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서민 실수요 중심의 주택정책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그는 “투기를 조장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서민과 실수요자가 중심이 되는 주택시장을 만들겠다는 것이 정부의 일관된 목표”라며 “경기 부양을 위한 부동산 부양 정책은 없다”고 못 박았다. 국토부는 지난해 투기과열지구 지정에 이어 올해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시행,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등 일련의 규제 정책을 펼쳐왔다. 김 장관은 다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투기 억제정책이 약발을 발휘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다주택자들의 추가 구입이 줄고, 임대주택 등록 사업자 수가 늘면서 주택시장이 안정화됐다는 것이다. 국토부에 따르면 다주택자들의 주택매도 비중은 지난해 상반기 월평균 29.8%에서 하반기와 지난..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투데이포커스

 | 

1주년

 | 

김현미

 | 

국토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