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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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낙동강청, 위해우려제품 안전관리 특별교육

【창원=오성택 기자】 환경부 소속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위해우려제품으로 지정된 제품을 생산 및 수입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국민건강이나 환경에 위해성이 우려되는 생활 화학제품 및 살생물제품으로 세정제 코팅제 방향제 자동차용 워셔액 방충제 등 23개 품목이다. 교육 대상 업체는 948개 업체이며, 이중 교육을 희망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낙동강청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위해우려제품 안전 표시기준 및 기업지원제도 △자가 검사 절차 방법 및 품질개선 사례 △표시기준 컨설팅 사례 및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방안 등이다. 위해우려제품 중 안전 표시기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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