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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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6 month ago

아시아 일본 축구 역사 새로 쓴 혼다

일본 대표팀의 ‘베테랑’ 혼다 게이스케(32·파추카)가 일본을 넘어 아시아 선수로서 월드컵 역사를 새롭게 썼다. 월드컵에서만 4골째를 기록해 ‘순수’ 아시아 선수 최다 득점자 타이틀을 차지했다. 혼다는 25일(한국시간)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에서 열린 조별리그 H조 세네갈전에 후반 교체 투입됐다. 팀이 1-2로 뒤지고 있는 상황, ‘조커’ 역할을 부여받은 혼다는 특유의 노련미로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혼다는 니시노 아키라 감독이 이번 대회에서 가장 굳게 믿고 있는 교체 카드다. 조별리그 첫 경기 콜롬비아전에서도 후반 교체 투입돼 정확한 코너킥으로 결승골을 돕기도 했다. 니시노 감독은 팀 위기 상황에서는 언제든 혼다를 준비시키는 모습이다. 이번에도 카드는 정확하게 적중했다. 후반 33분, 문전 혼전 상황에서 세네갈 수비진이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공을 이누이 타카시(30·SD에이바르)가 측면에서 날카롭게 크로스로 연결했다. 문전에 있던 혼다가 왼발로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일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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