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6 month ago

李총리 ‘北장사정포 이전’ 발언 해프닝…총리실 “공식논의 아냐”

이낙연 국무총리가 25일 군사분계선(MDL)에 배치된 북한 장사정포를 후방으로 철수하는 문제가 논의되고 있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언급해 관심이 모아졌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 발언은 해프닝성으로 결론나면서, 본격 논의가 이뤄지지도 않은 사안에 대해 총리실이 너무 가볍게 처신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앞서 국방부는 장사정포 후방 이전 문제가 논의됐다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힌 가운데 이 총리의 해당 발언 뒤 총리실 또한 “아직 공식 논의되진 않았다”고 해명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6·25전쟁 기념식 기념사에서 “올해 두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사상 최초의 북미정상회담으로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체제 확립이 시동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 총리는 한반도서 평화정착이 모색되는 사례로 Δ풍계리 핵실험장 폭파 Δ미사일엔진 시험장 폐쇄 약속 Δ미군 유해 송환 절차 진행 등과 함께 북한의 장사정포 후방 이전 논의를 언급했다. 북한 장사정포는 서울과 수도권을 직접 겨냥하고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北장사정포

 | 

해프닝…총리실

 | 

“공식논의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