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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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1회용 줄이겠다 약속하고도 ... 39%가 1회용 컵만 사용

【울산=최수상 기자】 울산환경운동연합이 일회용품 줄이기에 자발적 참여를 약속한 울산지역 프랜차이즈 매장 28곳을 점검한 결과, 11곳(39.2%)은 여전히 일회용컵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환경련은 지난 11∼22일 환경부, 자원순환사회연대와 1회용품 줄이기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사업체의 커피숍과 패스트푸드 매장 28곳을 대상으로 벌인 사용실태 조사결과를 25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자발적 협약 체결 인식 여부, 다회용컵 사용 여부, 다회용컵을 가져왔을 때 인센티브 제공 여부와 홍보, 일회용컵 분리배출 방법, 플라스틱컵 재질 단일화 등을 점검했다. 그 결과 매장 내 일회용컵만 사용하는 곳은 11곳,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곳은 8곳(29%), 부분적으로 사용하는 곳은 9곳(32%)으로 나타났다. 개인 컵 소지 고객 인센티브 제공은 특정 업체의 4개 매장(14%)을 제외한 모든 매장이 시행 중이거나 시행 예정으로 확인됐다. 또 매장 16곳(57%)이 전문재활용 업체가 일회용 종이컵, 일회용 플라스틱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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