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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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한국경제 ‘경고등’] 4차 산업혁명으로 고용 감소 제조업 61% 정규직이 타격

4차 산업혁명이 제조업체의 고용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고용 감소가 정규직을 중심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4차 산업혁명은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을 말한다. 한국은행이 25일 발간한 지역경제 보고서 에 따르면 전국 272개 제조업체 가운데 59.0%가 4차 산업혁명으로 고용이 감소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이 중 4차 산업혁명이 고용을 증가시킬 것이란 응답 비중은 15.4%에 불과했다. 나머지 25.6%는 고용 변화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응답했다. 고용 감소를 예상한 업체 중에서는 61.8%가 정규직 풀타임에서 줄어들 것으로, 38.2%는 계약직 임시직 일용직에서 고용이 줄어들 것으로 봤다. 업종별로는 석유화학 정제, 자동차, 철강, 조선 등에서는 고용 감소를 예상하는 응답 비중이 높았고 정보기술(IT)산업에서는 고용 증가 를 예상한 응답 비중이 더 높았다. 기존 산업은 자동화로 고용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은 반면 IT산업은 규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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