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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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6 month ago

중진 5인 “사퇴하라”… 쇄신안 내놓은 김성태 쇄신 당할판

지방선거 참패 이후 자유한국당의 내홍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김성태 당 원내대표 겸 대표 권한대행이 자체 쇄신안으로 논란을 일으킨 뒤 박성중 의원의 메모 논란으로 계파 갈등이 촉진됐고 이제는 당 중진들이 공개 행보를 보이는 상황으로 번졌다.친박근혜계 중진 이주영, 유기준, 정우택, 홍문종 의원과 비박잔류파인 심재철 의원이 25일 김성태 권한대행의 사퇴를 촉구한데 이어 또 다른 비박잔류파 나경원 의원은 김 권한대행의 독주를 지적, 중진들의 입장을 측면 지원했다.그러나 김성태 권한대행은 일부 얘기라고 선을 그으며, 대응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해 향후 당내 대립각은 더욱 첨예해질 전망이다.■중진, 김성태 사퇴 공개압박심재철, 이주영, 유기준, 정우택, 홍문종 의원은 25일 성명서를 통해 선거에서 패배하면 책임을 지는 것은 정당정치의 당연한 일 이라며 김성태 권한대행의 원내대표직 사퇴를 촉구했다.이들과 함께 4선의 나경원 의원도 김성태 원내대표는 더이상 독단적, 편향적 결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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