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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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SC초점] 존재 없는 대령실 특혜? 지드래곤은 억울하다 (종합)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애초에 대령실 이라는 것은 존재하지도 않았다. 일반병사들이 사용하는 1인실에 머무르고 있으며, 재활 치료를 위해 군인에게 가장 소중할 수 있는 정기 휴가를 반납하기까지 했다. 대령실 특혜 논란은 지드래곤에게 여간 억울한 일이 아닐 수 없겠다. 25일 한 매체의 보도가 있었다. 지드래곤이 국군양주병원 3XX호 소령 중령도 사용하지 못하는 대령실 에 입원 중이라고 전하며, 일반 사병이 이 병실에 머무는 것은 원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 이라고 단언했다. 하지만 사실은 달랐다. 대령실 이라는 병실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 이날 국방부는 지드래곤 특혜 관련 보도와 관련하여 국방부 입장을 알려 드린다 면서 1인실 입원이 맞다. 군병원 1인실은 간부와 병사 모두 사용할 수 있다 고 논란에 선을 그었다. 국방부의 발표에 따르면 2017년에도 코골이가 심한 환자와 다제내성균 환자가 사용한 사례가 있다. 2017년부터 현재까지의 1인실 입원 현황: 병 2명, 부사관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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