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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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fn★인터뷰] 최우식 “멋진 役, 욕심나지만 나를 완성하는 것 중요”

▲ 사진= JYP 제공 배우 최우식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멋있는 역할을 맡았다고 고백했다. 최우식은 최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fn스타와 만나 영화 마녀 관련 인터뷰를 진행하며 만족감을 표했다. 먼저 최우식은 영화에 대한 소감으로 무척 긴장해서 떨면서 봤다. 액션이 너무 멋있게 잘 나왔다. 박훈정 감독님이 제게 공을 많이 써준 것이 보였다. 이미지적인 비주얼을 멋있게 잘 포장해주셨다. 여태까지 연기하면서 차에서 창밖을 바라보면서 비를 보는 장면을 한 번도 못했다. 나는 항상 밖에서 비를 맞는 역이었다. 이번에는 샤방샤방하게 잘 나왔다 고 너스레를 떨었다. 마녀 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분)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이다. 극 중 최우식은 자윤 곁을 맴도는 미스터리한 남자 귀공자 역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힘의 소유자 귀공자를 거뜬히 소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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