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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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1 days ago

“나한테 욕한거야?” 혼잣말 한 시민 무릎 꿇리고 폭행

혼잣말을 자신에 대한 욕설로 오해하고 주먹을 휘두른 3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전주지법 형사3단독(판사 이배근)은 상습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37)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9일 오전 4시께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음식점 앞에서 “나 양아치고 현재 수배 중이다. 도끼로 죽여버린다”며 B씨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B씨를 무릎까지 꿇게 한 뒤 발과 주먹을 휘둘렀던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A씨는 B씨가 자신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확인결과 B씨는 자신의 승용차 사이드미러가 훼손된 것으로 확인한 뒤 “아, 씨”라고 혼잣말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와 B씨는 당일 처음보는 사이었다. 재판부는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은 인정된다”면서도 “하지만 죄질이 불량하고 특히 폭력으로 여러 차례 처벌을 받았음에도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른 점을 감안할 때 엄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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