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months ago

경총 송영중 부회장의 적폐 표현, 심각한 명예훼손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한국경영자총협회 사무국이 25일 송영중 상임부회장의 일부 언론 인터뷰 내용에 대해 보도 설명자료를 내고 반박했다. 먼저 경총 사무국은 송 부회장이 경총을 ‘적폐세력’이라고 규정한 데 대해 “심각한 명예훼손”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인터뷰에서 송 부회장이 “경총은 구태의연한 적폐세력”이라면서 “이들이 손경식 경총 회장을 오판하게 하고 있다”고 언급한 것에 대한 반박이다. 설명자료를 통해 경총은 “송 부회장은 회장 지시를 무시하고 부회장으로서 조직에 해가 되는 행동을 지속하는 한편 권한 밖의 인사권 남용, 비선라인 활용 등 직원 편 가르기, 사무국 직원에 대한 인격 모독 등으로 사무국 직원의 신망을 잃는 등 조직 운영을 파행시켰다”며 “사무국 직원 97%는 송 부회장과 같이할 수 없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송 부회장의 자진사퇴를 촉구했다”고 설명했다. 또 경총은 “송 부회장은 이달 11일 간부회의에서 본인 스스로 업무에서 배제됐음을 직접 확인하고도 ‘그런 사..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송영중

 | 

부회장의

 | 

심각한

 | 

명예훼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