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6 days ago

이통3사 단말기 불법 지원금 원천 판매장려금 차별 금지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다음달부터 SKT·KT·LGU+ 등 이동통신3사가 판매장려금의 차별 지급을 금지하기로 했다. 불법·편법적 휴대전화 단말기 지원금의 ‘원천’ 자체를 없애겠다는 방침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통3사가 다음달부터 이런 내용으로 개정한 표준협정서를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표준협정서 개정은 올해 초 이통3사의 단말기유통법 위반에 따른 시정조치 일환으로, 불법·편법적 휴대전화 단말기 지원금의 원인인 대리점간 또는 대리점과 판매점간 판매장려금을 제한하려는 데 목적이 있다. 표준협정서 개정으로 이통사가 유통점에 판매장려금을 지급하거나 제안할 때 이동전화 가입유형간, 유통채널간, 대리점간 정상적인 상거래 관행에 비춰 과도하거나 차별적으로 지급하는 것이 금지된다. 또 판매장려금 지급 제안 시 기존 단순 구두, 문자, 은어 대신 정형화된 공통 서식을 이용해야 한다. 이동통신 유통점 종사원들은 표준협정서 내용을 지키지 않아 상대적 불이익을 당했거나 당할 우려가 있는 경우..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이통3사

 | 

단말기

 | 

지원금

 | 

판매장려금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