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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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李 총리 “北 장사정포 후방 이전 논의” 밝혔다가 부인


이낙연 국무총리가 25일 6·25전쟁 제68주년 기념식에서 “장사정포의 후방 이전이 논의되고 있다”고 밝혔다가 논란이 일자 이를 부인하는 입장을 밝혔다.

이 총리는 오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했다. 그는 기념사를 통해 “휴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의 남북 상호 비방방송이 중단됐고 확성기가 철거됐다”면서 장사정포 얘기를 꺼냈다. 최근 변화된 한반도 안보 환경을 설명하다가 나온 발언이었다. 남북이 군사분계선(MDL) 인근에 집중 배치된 북한의 장사정포를 후방으로 철수시키는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는 취지다.

그러나 국방부 측은 “장사정포 후방 배치와 관련해 논의된 바 없다”고 거듭 부인했다. 행정 각 부를 통할하는 국무총리 기념사의 ‘팩트’를 국방부가 부인하는 이례적인 모습이 연출된 것이다.

총리실은 이후 “장사정포 후방 이전 문제는 향후 남북 군사회담에서 논의될 만한 과제의 하나”라며 “우리 내부에서 (이 문제를) 검토한 일이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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