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5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3 months ago

미라 정인 술버릇 고쳤다..예전에는 친구들 뺨 때린 적 있다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정인이 미스터 라디오 에서 특급 라이브쇼를 펼쳤다. 25일 방송된 KBS 쿨FM 김승우, 장항준의 미스터라디오 에는 가수 정인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장항준은 가수 정인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예전에 막걸리 집에서 한 번 뵀다. 조정치 씨와 저희 와이프까지 다 함께 있던 자리였다. 30분 만에 모든 사람들이 정인 씨의 매력에 빠져 정인 씨 멋있는 여자다 는 말이 나올 정도였다 고 칭찬했다. 정인은 과거 가상 연애프로그램인 우리 결혼했어요 에 조정치와 실제커플 로써 출연한 바 있다. 여기서 술에 취해 휘청거리는 등의 남다른 술버릇으로 눈길을 끌었다. 정인은 술버릇이 있다 고 인정하며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예전엔 친구들 뺨도 때리고 소리 지른 적도 있다 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정치, 정인 부부는 2013년 11월에 결혼했으며 지난해 2월 딸 조은 양을 얻었다. sjr@sportschosun.com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술버릇

 | 

고쳤다

 | 

예전에는

 | 

친구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