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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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26 days ago

강진 실종 여고생 1차 부검에서 사인 못 밝혀

경찰이 강진 실종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주검의 1차 부검에서 사망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다. 강진경찰서는 25일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아버지 친구 김아무개(51)씨의 고향 마을 야산에서 발견한 주검을 1차 부검했으나 사망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다. 경찰은 “실종자 ㄱ(16)양으로 추정되는 주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장성분원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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