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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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1 days ago

강진 여고생 추정 시신, 부검 결과 사인 불분명…“뚜렷한 외상 없어”

전남 강진군에서 실종된 여고생으로 추정되는 시신 부검 결과 뚜렷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전남 강진경찰서는 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장성분원에서 실종된 A 양(16)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부검한 결과 ‘외상이 없고 사인이 분명하지 않다’는 1차 소견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시신에서는 외관상 신체 골절 등 외상이나 훼손 흔적, 큰 상처는 보이지 않았다. 부분적인 백골화가 진행됐지만, 사후 손괴 여부는 명확하지 않다”며 “정확한 사인 규명 여부는 추가 정밀 감정을 거친 뒤 판단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이 같은 1차 부검 결과에 따라 체내 독극물 검사, 알코올 검출 여부 등을 추가로 국과수에 의뢰할 계획이다. 또한 경찰은 전날 신청한 유전자 시료 감정 결과가 늦어질 경우 부검 때 채취한 시료로 유전자 일치 여부를 다시 검증할 방침이다. A 양으로 추정되는 시신은 A 양이 실종된 지 8일 만인 지난 24일 강진군 도암면 지석리 매봉산 정상 뒤편 아래로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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