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3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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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바른미래당 새 원내대표 김관영


바른미래당의 새 원내대표로 재선의 김관영 의원(전북 군산·사진)이 선출됐다. 이혜훈 선거관리위원장은 “총 26표 중 김 의원이 과반을 얻어 원내대표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바른미래당은 25일 오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원내대표 선거를 치렀다. 경선에는 김관영·이언주 두 의원이 출사표를 던졌다. 선거에는 바른미래당 의원 30명 중 26명만 참여했다. 민주평화당 활동 중인 비례대표 3인방(박주현·이상돈·장정숙)과 ‘나홀로 행보’ 중인 박선숙 의원 등 4명은 선거에 불참했다.

김 의원은 투표에 앞서 “저는 6형제 중 다섯째로 태어나 소통과 화합을 몸으로 체득하며 살아 왔다”며 “의원들의 개성을 살리며 바른미래당이 원팀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의원은 “우리 당이 지역 기반이 없다면 계층 기반을 끌어올리겠다”며 “자영업자, 저소득 근로자, 여성, 청년, 미래산업 관련 혁신세력을 결집시키면 우리 지지율도 올라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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