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Sept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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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전남도, 동백나무 소득 증대 앞장

전남도가 동백나무 제품 생산 업체에 기술을 이전하는 등 동백나무 산업화에 앞장서고 있다.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동백 특화제품 5종 및 제조 방법’ 기술을 동백제품 전문 회사인 여수 소재 ㈜엘엔케이네이처에 기술이전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전 기술은 지난해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가 동백나무 산업화 연구의 하나로 개발한 동백향초, 고체향수, 미스트 등 5가지 제품의 제조방법이다. 적용 범위가 넓어 동백의 활용성 증대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동백나무는 전국적으로 628ha에 자생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전남지역이 319ha로 전국의 51%를 차지하고 있다. 여수 오동도와 완도수목원 등 유명한 동백 군락지도 대부분 전남에 분포하고 있다. 하지만 열매오일을 활용한 제품 이외에는 산업적 활용이 미비한 실정이다.

무안=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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