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2 Septem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months ago

오성목 사장 KT 재난안전 통신망 기술, 내년 5G 상용화시 활용도 배가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KT 재난안전 통신망 기술은 내년 대용량·초저지연의 5세대(5G) 서비스가 상용화됐을 때 더 효과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정보통신기술(ICT)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오성목 KT 네트워크부문장(사장)이 강원도 원주시 KT그룹인력개발원 원주연수원에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KT의 재난안전통신망 기술에 대해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KT는 재난 발생 시 무인 비행선과 드론을 활용해 조난자를 찾는 재난안전 플랫폼을 선보였다. KT가 공개한 ‘스카이십(Skyship)’ 플랫폼은 무인 비행선 ‘스카이십’과 이동형 원격 관제센터 ‘스카이십 C3(씨쓰리) 스테이션(Command, Control and Communication Station)’ 및 드론·로봇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국내 업체 메티스메이크와 KT가 공동 개발한 스카이십은 헬륨 가스를 채운 무인 비행선으로, 통신모듈과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 등을 탑재했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오성목

 | 

재난안전

 | 

통신망

 | 

상용화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