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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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오성목 사장 KT 재난안전 통신망 기술, 내년 5G 상용화시 활용도 배가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KT 재난안전 통신망 기술은 내년 대용량·초저지연의 5세대(5G) 서비스가 상용화됐을 때 더 효과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정보통신기술(ICT)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전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오성목 KT 네트워크부문장(사장)이 강원도 원주시 KT그룹인력개발원 원주연수원에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KT의 재난안전통신망 기술에 대해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KT는 재난 발생 시 무인 비행선과 드론을 활용해 조난자를 찾는 재난안전 플랫폼을 선보였다. KT가 공개한 ‘스카이십(Skyship)’ 플랫폼은 무인 비행선 ‘스카이십’과 이동형 원격 관제센터 ‘스카이십 C3(씨쓰리) 스테이션(Command, Control and Communication Station)’ 및 드론·로봇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국내 업체 메티스메이크와 KT가 공동 개발한 스카이십은 헬륨 가스를 채운 무인 비행선으로, 통신모듈과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 등을 탑재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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